주무기: 크로스보우

보조무기: 리디머
수류탄: 테르밋수류탄
방어구: 공병 경갑 (수류탄 +2)
부스터: 우선순위 스태미너 > 공간최적화 > 근력강화


스트라타젬: 

이글공중타격
궤도레일캐넌
보호막

스털워트



크로스보우는 굴 부수기 / 바일, 너싱 스퓨어 / 포자 스퓨어 부수기에 씀

리디머는 그냥 보조 수단. SSSD 운반할때나 아주 극히 드물게 탄창 없을때 사용

테르밋은 차저 대가리나 몸통에 붙이면 한방 / 임페일러도 뚜껑 열렸을때 대가리에 붙이면 한방


이글공타는 그냥 만능이라서 이걸로 물량정리도 하고 타이탄이나 임페일러도 조지고 굴도 부수고 다 함.

궤도레일은 타이탄이나 임페일러 긴급 소방수

보호막은 보호막이고

스털워트로 나머지 다 갈아버리면 됨.



이게 제일 만능, 꽉찬 육각형에 가까움. 다만 슈리커 둥지나 연구소같은거 편하게 지우고 타이탄 대처 능력도 좀 올리고 싶다 하면 이글공타나 궤도레일을 500kg으로 대체해도 됨.

근데 공타를 500으로 대체하면 쿨이 늘어나서 좀 답답해질 수 있음. 궤도레일도 500으로 대체하면 쿨이 꼬여서 이글 재무장 시간동안 답답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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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때 브레이커에 공타/500kg/보호막/레일건 들고 그 뒤에 브인센에 공타/500kg/보호막/일회용 들던 씹게이 성능충으로서 제일 좋았던 로드아웃 공유함.


이게 일단 제일 맘에 드는게 탄창압박에서 상당히 자유로움. 스털워트는 그냥 쿨돌았을 때 부르면 꽉찬 새삥이 하나 새로 떨어지기 때문에 탄창걱정이 없고

크로스보우도 굴만 부수거나 스퓨어들만 조지면 탄창이 엄청 여유로움


지금 버그는 차저 약해진거랑 중장갑 적 줄어든거 때문에 엄청 쉬워져서 엥간히 생각해서 무장 챙겨가면 할만한건 맞지만 그래도 "그 중에 최고는 뭐냐?" 하면 난 이 세팅을 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