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애국자 슈트마냥 로켓포 한발로 차저 대가리 1방에 날려야 하는데
고작 코만도랑 동일 대미지로 상향해서 차저에 대가리 2방 날려야하고 베히모스는 3발 날려야함. 타이탄은 4발
이게 말처럼 정확히 3발이나 타이탄 4발에 죽으면 좋겠지만 움직이는거 맞출려면 여전히 찐빠난 조준점으로 맞춰야하는데
이게 쉽지않으니 7~8발은 우습게 소비 됨.
쿨 10분 횟수2회에 14발 로켓에 개틀링 1000발인데 개틀링 저지력 ㅈ도없고 탄낭비도 금방 함.
게다가 거치포도 이젠 차저 타이탄도 이제 딜 줄수있는데 애국자의 개틀링은 여전히 도탄 존나함
이번에 상향 된 해방자랑 비교하면 너무나 초라 한 수준임.
차라리 거치포랑 코만도 2개 챙기는게 낫지 애국자 넘 구림. 해방자는 오토캐논 속성이라 탄1개만쏴도 굴 부수는데
14발 로켓을 굴부수기에는 적합하지않고 적을 갈아버리는 일격필살 느낌은 나야하는데 그러기가 힘듬.
개틀링 3000발에 거치포와 같은 속성으로 변경하여 중장갑 도탄안나게 해야하고 로켓탄 35발할게 아니면 로켓포의 대미지를 무반동급으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함.
로켓 20발, 게틀링 2000발 되기전엔 안씀
해방자는 이제 성능 ㅆㅅㅌㅊ인데 애국자는 좀 애매한듯
욕심이 과하군 허허 - dc App
개틀링은 기관총 탄종 공유라 관통 못하는게 맞긴 함 근데 시발 로켓은 무반동이랑 동일사양 달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용자가 직접 내려서 재장전해야하는 한이 있더라도 여분 로켓탄은 줬으면 좋겠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