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서-헌터-스토커로 이어지는 성장 과정을 보면 얘네는 성체로 갈수록 날개가 몸 따라 커지기만 할 뿐 비행 능력은 점점 퇴화하고 다리를 이용한 기동성을 발달시키는 걸 볼 수 있음
그렇다면 헌터와 스토커 사이 쯤 되어 보이는 이 강화 헌터도 발재간은 상당하지만 비행 능력은 대부분 잃어서 헌터처럼 날아 핥기 씹지랄을 떨진 않을지도 몰?루
파운서-헌터-스토커로 이어지는 성장 과정을 보면 얘네는 성체로 갈수록 날개가 몸 따라 커지기만 할 뿐 비행 능력은 점점 퇴화하고 다리를 이용한 기동성을 발달시키는 걸 볼 수 있음
그렇다면 헌터와 스토커 사이 쯤 되어 보이는 이 강화 헌터도 발재간은 상당하지만 비행 능력은 대부분 잃어서 헌터처럼 날아 핥기 씹지랄을 떨진 않을지도 몰?루
앗! 헌터의 기동력과 스토커의 맷집을 가진 변종이 탄생했어요!
크악 크아아아아악
스토커 날아다니는거 못봤노
처맞아서 백스텝 밟을 때 좀 크게 점프한다는 느낌으로 쓰지 파운서처럼 공수부대 급으로 날아오거나 헌터처럼 앞점프 공격용으로 날진 않자너
공격용으로 날지 않는다고 퇴화한다고 보는건 좀 이상하지않음?
파운서 : 전투가 시작되면 먼 거리를 날아서 다가오지만 착지 후 달려오는 건 빠르지도 않고 움직임도 단조로움 헌터 : 날개는 자주 쓰지만 먼 거리를 날 수는 없고 중거리 점프 시에 보조하는 정도며 다리를 이용해 이리저리 점프하는 게 주를 이룸 스토커 : 빠르게 움직이는 발로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며 높은 기동성을 가지고 있지만 날개는 거의 쓰지 않으며 도주 시에만 제한적으로 점프를 보조하는 정도로 쓰임
거의 모든 움직임 -> 기습, 회피, 도주 -> 도주로 줄어들고 있는데 이게 날개 활용도가 퇴화하는 게 아니면 뭐노
니말이 맞는듯 ㅋㅋ
스토커도 도약하긴해 처맞고 도망갈때 한정이다만
그치
응아니야 도약도하고 자폭도할예정이야~
새로운패턴! 헌터가 정말로 안아준다! 죽을때까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