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임버나 파르티온 돌면서 화염 토네이도랑 임버에선 화방헐크 파르티온에선 궤이팜+화방단 때문에 출시 이후 3달간 한번도 벗지않았던 포식자랑 재규어를 처음으로 화염갑으로 바꿨다... 내가 졌다 시발거.. 에임이 빡세지긴 했지만 1-2초만에 비명횡사 안 하는게 훨씬 쾌적해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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