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는새끼들마다 나가고들어가고 나가고 들어가고 무한반복하면서 증원 다깎이고 결국 0남은데다


전부 다나가서 최후에 딱 나랑 외국인한명 남고 미션 다깨면서 입에 게거품물고 탈출시도했는데



진짜 장난아니라 세기를 뒤엎을 대격전끝에 수송선 도착과 동시에 나는죽고 외국인은 탈출가능하게됨


내가 빨리 겟인겟인 런런 하면서 나 버리라고 소리쳤는데 얘가 절대 수송선에 안타고 버티면서 결국 증원쿨채워서 날 강하시킴



그렇게 둘이서 기어이 탈출성공하고 대감동의 극찬쇼 벌이면서 끝냈다


오늘하루가 너무 보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