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억까가 심해도 결국엔 근거리 몹들임.

뒤져도 아 내가 이 새낄 못 봤구나. 거리 조절을 못 했구나. 오기전에 죽였어야했는데. 걍 도망갈걸. 여러가지 본인 행동에 대한 개선점이 있기 때문에 별로 화가 안남. 다음에 더 잘 하면 되니까.


근데 오도는 뒤지는 순간 짜증이 팍 올라옴.

로켓스트라이더 스플뎀 존나 넓은 로켓에 맞고 날아가서 뒤지면 내가 못해서 뒤졌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 들고 저 애미애비 없는 씨발새끼는 어쩌자고 만들어놓은거냐는 소리만 나옴.




거리 조절 -> 사거리 존나 길고 맞으면 레그돌 되는데 정확도도 존나 높은 캐넌포탑, 로켓, 기관총 + 이속 존나 빠른 로켓스트라이더 -> 불가능


오기 전에 죽였어야 했는데 -> 이미 쏘면서 오고있음.


걍 도망갈걸 -> 사거리 존나 길고 맞으면 레그돌 되는데 정확도도 존나 높은 캐넌포탑, 로켓, 기관총 + 이속 존나 빠른 로켓스트라이더 -> 불가능





그나마 못 본데서 날아온 로켓에 뒤지는게 합당한 이유인데

그거마저도 존나 작고 보이지도 않는 쁘띠포탑, 떼로 나오는 로켓스트라이더 단 1마리 를 못 봤다는 이유로 뒤지는건 존나 불합리함



결론 - 게임을 하다 뒤지면 개선점을 찾을 수 있어야 위안이 되는데 오도는 그게 안 됨. ->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