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의 역할이 뭐냐? 하고 생각해보면
중거리에서 안정적이고 신뢰있는 성능을 자랑한다는거고 그래서 거의 총기의 표준으로 자리잡은건데
헬 다이버즈를 보면
버그전에선 달려드는 근거리몹 상대가 대부분임.
그런 애들을 상대로는 애초에 근거리 패왕 샷건이 있고
게임적 허용이겠지만 석궁이나 이럽터같이 여러마리를 한번에 지워버리는 무기가 있음.
버그전에서 이런 무기들에 소총이 밀리는건 당연하고 불만도 덜함.
애초에 그런 애들 잘 때려잡으라고 만든 무기니까.
근데 오도전에선?
대부분의 소총이 경장관통으로 약점사격 아니면 씨알도 안 먹힐 뿐더러
그나마 있는 일반장갑 관통소총을 보면
어드주는 반동이 드럽게 쎄서 중거리 전투가 불편하고
페네트레이터는 BTK가 너무 늘어짐. 건쉽은 못 잡는다고 봐야 될 수준이고
중거리 전투에서 이득 볼만한 건덕지가 없다 이말임.
어차피 지근거리에서 싸울거면 화력 더 쎈 석궁 이럽터 딜카스 놔두고 굳이 돌격소총을 쓸 이유가 없음.
그래서 해결방안은?
1. 소총류 전부 일반장갑 관통으로 바꾸기
2. 페네트레이터, 어드주같은 기존 일반관통 무기 내구뎀 늘리기 (건쉽, 스트라이더 같은 중형 몹 잘 잡게)
3. 데바 시리즈 피통 너프
이거 3개 해주면 오도에서라도 사용하니까
이거 보는 필햄은 즉시 적용하도록
일루미닛한테 소총이 잘먹히게 하면 됀다 이기
일루미닛을 유기하지 않을까
갈기는 재미라도 있게 탄창크기 조금 더 늘려다오
공디에 디스코드 연동 피드백 페이지 링크 안내되어 있으니 거기다가 영문으로 남기셈. 개발진 공디랑 후순위로 레딧까지만 봄.
그래도 봇 보병만큼은 소총만큼 잘잡는 무기 없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