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만 도는 사람이고 예전에 하다가 질려서 접고 오랜만에 돌아왔는대


대충 라떼 이야기 해주자면 처음에 레일건이라는 무기가 있었는대 그게 존나 쌧음


그리고 차저는 지금처럼 뚜껑치기가 아니라 일회용 같은 대포로 앞다리 쏘고 야들야들 해진 앞다리 거기에 총 쏴서 잡았음


그러다가 레일건이 너무 사기라서 너프 먹고 한참 논쟁 터지다가 결국 무반동or일회용or오토 캐논 시대가 왔음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그래서 궁금한게 뭐냐면 옛날에 주무기는 사실상 브레이커 패왕이라 거의 대부분 브레이커 썻었는대 요새도 브레이커씀?


보조무기는 여전히 미니 우지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