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헬다 하다가 좀 상남자스럽게 유혈이 낭자하는 근접이 마렵다
그럼 잠깐 우주 오도짜세 가서 테스토스테론 채워주고

그러다 다시 계집같이 원거리에서 쓸어담고 싶다
그럼 다시 헬다와서 에스트로겐 채워주고

무한동력 개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