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라인하르트처럼 ㅈㄴ 넓게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워커 뒤에 딱 붙어있으면 각종 투사체로부터 안전하게끔 해주는거임한손에는 콘돔배낭마냥 충전식 방패있고 다른 한손에 레캐 달아놓으면 뭔가 간지날듯 배터리 쓴다는 컨셉으로.오도에서 많이들 쓸것같은데
보통 그런 컨셉은 순차적으로 유리화 당하고 종국엔 설탕화 당해버림
요새 쁘띠포탑 돌파할때나 교란기 돌파할땐 나름 ㄱㅊ을듯ㅋㅋ
보호막 생성기 달린 두돈반해서 다같이 타고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