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억상이나 분위기상으로는 탈출 불렀을때부터 주변 몹들 전부 이쪽으로 어그로끌려서 끝도없이 밀려오고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한 사투를 벌이다가 겨우 목숨만 보전해서 펠리컨에 몸 던져넣고 탈출에 성공하는 그런 분위기였던거같은데

이젠 탈출 부르고 펠리컨 탑승할때까지 몹 1도 안보이고 2분동안 걍 멀뚱히 경계만 하다가 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