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알잘딱이라는 것처럼.
아군들 방해할 증원탑 교란기는 맵보고 가능하면 혼자 은신해서 처리하고
부가미션이나 주요미션이면 모를까 맵 보고 다른 패트롤 꼬일 각이거나 증원쿨이 다되고 아군이 스잼이나 탄이 없다하면 다같이 튀는거고
뚫어야할때는 산개해서 서로 커버하면서 하는거고
킬수나 데스수나 정해진 지표는 없음.
다만, 핑이나 소통없이 아군은 왜 내 마음대로 안따라주지? 하면 그건 본인이 못하는것 맞음. 여친도 아니고 헬붕쿤 내 마음몰라? 하면 어쩌라는겨..
아군들 방해할 증원탑 교란기는 맵보고 가능하면 혼자 은신해서 처리하고
부가미션이나 주요미션이면 모를까 맵 보고 다른 패트롤 꼬일 각이거나 증원쿨이 다되고 아군이 스잼이나 탄이 없다하면 다같이 튀는거고
뚫어야할때는 산개해서 서로 커버하면서 하는거고
킬수나 데스수나 정해진 지표는 없음.
다만, 핑이나 소통없이 아군은 왜 내 마음대로 안따라주지? 하면 그건 본인이 못하는것 맞음. 여친도 아니고 헬붕쿤 내 마음몰라? 하면 어쩌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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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에 유입이 많아져서 그런가 요즘 싸우는경우가 많은듯
소형기지 부수면서 증원 잘 빼고 건십공장이나 교란기 같은 최우선 목표들 잘 치우고 어디 돌아다니다가 객사 안 하기
객사 안당하는게 중요하긴한데, 요즘 포탑들 인식범위증가 + 행성 시야 개판이라서 망령들도 벅차긴하더라
포탑에 대가리 맞고 죽거나 공중제비 돌다 죽는건 닭장도 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