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이 온다 -> 싸워서 제거한다 -> 싸우는 소리를 듣고 주변 패트롤이 몰려든다 -> 싸워서 제거한다 -> 새로운 증원이 온다 -> 무한반복
근데 이걸 개무시하면
증원이 온다 -> 무시하고 이동 -> 내 이동 방향으로 새로운 패트롤 생성 -> 기존맵에 있던 병력 강제 삭제
시스템적으로 병력 제한이 있는건지 일정 숫자 넘어가면 기존 병력 삭제되더라
가끔 공중에 떠있는 데바스테이터3마리 볼수 있는데 이건 팩토리 스트라이더가 강제 삭제되고 남긴 잔해물임
죽일필요 없이 무시해도 되는거
오도는 싸우면 손해야
ㅇㅇ 패트롤 스폰 메커니즘이 그럼
ㅇㅇ 맞음
논리적인 반박) 헤헤 대포가 빵 깡통이 와르르
175m 벗어나면 디스폰 된다더만
눈을 떴구나
눈앞에서 팩스 사라지고 데바3마리만 남은거 보고 깨달음
버그도 같은 매커니즘인가?
버그도 최대 생성수 제한있어서 싸우다 죽으면 내 주위 몹들 갑자기 뿅 사라짐
최대생성수 제한은 존재는 하는데 어지간한 게임에선 제한 안걸림 최대 때문이 아니라 그냥 주변 200쯤 안에 플레이어 없으면 리소스 절약 차원에서 고정스폰 빼고 다 지워버림 애초에 증원쿨도 패트롤마다 따로도는것도 아니라 나오는대로 증원 다 밀어버릴 수 있으면 무한증원 안됨
예전에 버그서 연막 이용해서 눈앞에서 증원 지우는 공략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