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게임 해봤지만 상식적으로 봤을때
정면에 존나 두꺼운 장갑이 둘러져 있는 적이 있어
근데 빵댕이는 속살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네?
그럼 그 속살이 약점이고 그 약점을 노리면 손쉽게 처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장갑을 뚫을 수 있는 무기로 전면장갑을 뚫어서 데미지를 줘야 하고
약점인줄 알았던 부위는 뎀감이 기본으로 붙어있어서 탄 존나 빨아먹고 매우 비효율적임
이런 병신같은 시스템이 다른 게임에 있는 경우가 있던가
난 한번도 못본것 같은데
그냥 방어도 있는 부위는 n%(아님 로그스케일) 댐감, 아니면 타격마다 대미지 n 감소 이런식은 봤는데 내구성부위 파괴될 때 까지 내구도비율만큼 내구대미지로 전이는 듣도보도못하긴함
굳이 따지면 차량 나오는 게임이면 어느정도 적용됨
내구 시스템은 탈콥이랑 좀 비슷하지 않나 싶긴한데 관통력 딸리면 총알 막긴 하는데 일정 대미지는 입는
존나 그냥 몬헌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