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선이 착륙 해 있고 버러지들 오는거 막다가 슬슬 마무리 되는 분위기였음
근데 "누가" 퀘도 네이팜을 탈출지에 떨궜고 다들 탈출선으로 걸어가는데
나보다 뒤에 있던 "누가" 호다닥 달려와서 날 근접으로 밀쳐놓고 지는 탈출선으로 쏙 들어가더라고
그거보고 어이없어서 멍하니 보다가 한번 죽어주고 gg치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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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호니까 즐겨라" 의 "즐겨라" 는 어디까지 즐겨야하냐? 망호 한두번 타는것도 아니고
종종 이런 즐겁지 않은것 보면 그(한놈)의 즐거움을 위한 것에 나 또는 타인이 소모되는 모습이 안좋게 보이더라고
모두가 즐기려고 망호타러 온거니까 말이야
때린 새끼 = 지가 유쾌한줄 아는 개찐따, 기분 나쁘다고 탈출가능한데 일부러 자살하고 탈주한 사람 = 예민한 일반인
아까 초록 나같은데 미안하다 고의는 아니었고 복귀해서 상호작용키 뭐였지 눌러보다가 근접나간거 같은데 빨간불 들어온거보고 그냥 타버림;
깜짝 놀랐잖아... 이번만 입니다..
가끔 때리는것을 유쾌하다고 생각하는 헬붕이들이 있긴한데, 아군을 근접으로 때리는것은 지형에 아군이 꼈거나 스잼 잘못 떨어트려서 살려주려고 할때 외에는 필요없다고 생각하긴함. 밑에 댓글보니 뉴비였나봄 ㅋㅋㅋㅋㅋㅋ 뉴비면 근접공격하고 상호작용키 햇갈릴수도 있지
나도 내 지인에게 주사기 꽂아주려다 f키 잘못눌러가지고 내친구 죽여버린 전적이 있는지라 공감하는 부분
다끝나고 주변정리 싹 다한상태 펠리컨입구에서 깐족거리는 풀피팀원 F못참는데
서로 오해할만했네 제일 잘못한애는 아직 다 타지도 않았는데 궤이팜던진새끼인듯
탈출지에 궤이팜 ㅇㅈㄹㅋㅋㅋㅋ 정신나갔노
훈훈한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