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바쁘군요..


인생의 고달픔을 늦게깨달은게 후회가 되네요ㅎㅎ


지난 몇년간 사회활동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과제 제출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려다가 이곳을 알게되었고.


그 중에서도 헬다이버즈란 곳을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하루에 몇 페이지 정도만 올라오던 매우 소규모 단체의 헬다이버였지만


서로 훈훈한 모습속에 젖보똥 모드를 배포도 하고 그랬었죠.


(현재는, 암묵적 버그애호가의 근본지가 되었지만요.)



저 상금이는 여기서 이만 헬다이버즈를 떠나려고 합니다.



뭐 다시 돌아오겠지 , 눈팅으로 지켜보겠지 라는 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제 대답은 확고합니다.


「NO!」




제 나이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젠 돈을 벌 나이고..슬슬 사이보그 개조도 준비할 나이입니다.


현재는 직장문제로 사이버스탠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헬다이버 여러분 몇개월 동안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