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보급로의 개념을 단순히 다음 행성으로 공세를 하기위한 길


이것뿐이라고 생각함


헬다에서 보급로는 말이 보급로지 그냥 길임


적이 우리행성에 공세를 걸었을때 공세를 하고있는 행성을 역으로 따는건 이외의 '보급로를 끊다' 라는 행위의 의미가 전혀 없음


뭐로부터 끊는다는거임? 이게임에서 보급로 개념이 성립하려면 그 보급로를 통해서 무엇인가 보급을 공급해주는 주체행성 즉


모성이 있어야한다는건데 헬다라는 게임 자체가 그런 보급주체 행성에 대한 개념이 전혀없음


딱한번 x45 행성까지 오토마톤 전선 두동강 냈을때 놈들 보급로를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그건 게임내에 이미 있는 보급로의 개념? 시스템같은걸 활용한게 아닌 게임마스터의 설정 수치놀음 이였음


슈퍼지구가 장악한 최전방 행성들은 애초에 지구로까지 이어진 보급로가 없고


오토마톤도 사이버스탠이랑 이어진 보급로가 없음 애초에 사이버스탠 빼앗기기 전 놈들 선발대 모성도 없었고


테르미니드는 애초에 그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보급주체행성이 뭔지도 모름 대부분 부룸인가 글룸인가 하는 성간포자에 가려져 있어서 추측도 못하고 ㅇㅇ


만약 이 보급로의 진짜 있는거라면 이미 버그,봇 행성들은 다 보급로 끊기고 고립된상황임


아니면 오히려 이미 최전방에 있는 행성들이 다 고립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