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 들어와서 음식 맛있게 먹고 있는데 옆에 손님이 마 스까무야 맛있제! 하면서 큰소리로 외치더니 앞에 놓여진 반찬을 한통에 집어넣고 쓱싹 비벼서 한입 크게 넣더니 존나 짭짭대면서 먹은 뒤에 꿀꺽 삼키고 와~씨발! 이게 음식이지 존나 맛있네! 하고 외친 거랑 같은거라고 보면 되는거 아님? 니가 꿀꿀이 죽을 만들어먹든 비빔소리 비빔밥을 비벼먹든 알거 없는데 왜 그걸 자꾸 티를 내냐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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