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programmable munitions라고 한거 같은데
만약 얘네가 군사 목적으로 얘기한 그게 맞으면 보통 저거 공중폭발탄임.
가장 대표적인거가 XM25 25mm 공중폭발 유탄.
조준기로 거리를 찍고 그쪽으로 쏘면 딱 거기 코앞이나 살짝 넘어가서 터지게 하는 일종의 전자제어식 탄두임.
더 간단하게 얘기하면 공중폭발 로켓인데 자탄이 자탄이 폭발하는 거리가 내 좆대로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그리고 그게 무반동총에 들어간다는거 같고
뭐지시발 임페일러 머리같은거에 계산하고 꽂아서 폭뎀으로 한번에 조지라는건가
만약 얘네가 군사 목적으로 얘기한 그게 맞으면 보통 저거 공중폭발탄임.
가장 대표적인거가 XM25 25mm 공중폭발 유탄.
조준기로 거리를 찍고 그쪽으로 쏘면 딱 거기 코앞이나 살짝 넘어가서 터지게 하는 일종의 전자제어식 탄두임.
더 간단하게 얘기하면 공중폭발 로켓인데 자탄이 자탄이 폭발하는 거리가 내 좆대로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그리고 그게 무반동총에 들어간다는거 같고
뭐지시발 임페일러 머리같은거에 계산하고 꽂아서 폭뎀으로 한번에 조지라는건가
만약 진짜 파편탄두면 공폭은 걍 삭제하는게 낫겠다
오히려 저기능을 공폭에 넣어줘야 했다고 봄
그럼 시체무더기 주위에서 쏘면 자살가능한거네 구려진거아님?
아니지. 현실 기준으로 전자제어식 탄두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내가 원하는 위치에 격발을 시킬수 있다는거임. 그리고 전자제어라 그냥 그런 정보를 장입하지 않고 일반적인 탄으로 운용도 가능하고.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는 헬포드 떨어진다고 코앞에서 자탄 떨어지는 지랄맞은 공폭은 아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