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라 말로 형언할 순 없는대 그냥 좇같이 플레이해서 아이디 기억 날 정도로 좇같은 새끼들 있어서 호감가지고 있었는대


보이스 켜놓고 처음으로 만났는대


응우옌이었음


이 새끼들 씨발 걍 좀 까만 짱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