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부터 모자산다고 백만원넘게 쳐발라대면서 꾸역꾸역했던겜이었는데 6년째 핵이랑 봇문제는 완화되긴커녕 악화되고 없뎃까지이어짐
결국 현타 씨게와서 템 다 팔아치우고 현생취미에 더 집중하니 삶의 질이 높아진기분인데 결국 대체제 없이 존나 재밌게했던건 사실이라 아직도 애증관계임 나말고도 다들 지쳤는지 그 동접자도르도 이젠 7만선 무너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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