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듈들 살펴보면 밸런스도 이상하고

사실 모듈 추가해줄때 밥똥헬들 한테나 새로운 컨텐츠였지 뉴비들 기준으로는 진입장벽이었음.

차라리 스트라타젬들 기본적인 성능은 내려놓고
모듈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성능이 존나 좋아지는 쪽이면
업글 하고 싶은 의지도 팍팍 생기고 목표도 확실해짐. 어차피 결국 모듈은 다 열게 돼서 유저들이 원하는 버프식 패치에도 가까워지는 방식이고 ㅇㅇ

밸런스 다시 만지면서 샘플 요구 수량을 내리던가
아니면 적어도 샘플 최대치를 확장하던가 하는 유저 편의성 패치는 필요해보임


겜 하다보면 결국 샘플 꽉꽉 남아돌텐데 지속적인 사용처도 만들어 줘야함



아니면 이런 방식도 생각해봤음

지금은 모듈을 단계별로 순서대로 올려야하고 하나의 모듈에 여러가지 스젬이 묶여있지만, 스젬 개별로 업그레이드를 나눠놓는 거임. 그렇다고 해도 어차피 유저들이 자주쓰는 스젬 폭은 좁은 경우가 많고 많은 종류를 다양하게 쓰는 유저들은 밥똥헬이라 샘플 박박 긁어모아서 업글에 더 투자할 경우가 많음

누군가는 궤도 연막 같은 똥젬에 업글 존나 박아서 쿨 줄이고 범위 늘리고 미친 연막맨으로 살게 되는 거임

누군가는 일회성 쿨 존나 줄여서 일회용 쓰레기 무단투기범으로 살게 됨


모든 스젬을 하나하나 업글 하려고 하면 샘플총량은 훨씬 많이 필요한 방식이면서 성능픽만 우선적으로 업글하면 금방 끝나서
라이트 유저와 헤비 유저 둘다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