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 위치 생각 안하고 걍 시발 둥지나 증원굴 있다고 아군 코앞에다 막 집어던지는 새끼


이건 걍 시발 허구헌날 쳐튀어나오는 새끼들이라 이제는 익숙해져서 진짜 한숨도 안나오는데


오늘은 반대로 안전거리에 있던 놈이 젬 찍힌거 뻔히 보이는데 굳이굳이 위험범위 안에 기어들어가서 자폭한다음 던진놈한테 지랄발작하는 케이스가 있었음


진짜 이거때문에 파티원 두놈 존나게 싸우는데


시발 방장입장에서 보니까 짜증나는거랑 별개로 좀 웃기긴 하더라


애미시발 영어로 존나 싸우는데 미드 보는거 같기도 하고 걍 코미디가 따로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