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반동은 차저 앞다리도 못까서 다이빙 쳐해야 했고
바일타이탄은 대가리 무적버그 있어서 머리에 코만도 다꽂아도 돌아다니고
중갑 존나많아서 반톤이 처리를 못하니 카이팅하면서 궤정타 기다리다 꽂고
증원터지면 감당을 못해서 380던지고 기도하는게 유일한 해결책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멀쩡했던 브인센은 탄창 토막나서 보급팩 들고다녀야하고
알파커멘더 씹새는 오케랑 대물로 두세발 꽂아야 머리가 터지는데 열마리 넘게 우글대며 쳐돌아다니고
임페일러는 근처에만 촉수 꽂혀도 바로 레그돌 → 즉사
오도는 개초딩 스트라이더랑 배라지탱크로 이것보다 더하긴 더했지 덜하진 않았고 ㅋㅋㅋㅋㅋㅋ
이딴걸 어케 하고있던 거냐
6천 결사대는 무적이야
버그 380필수잼 시절
그런 말도안되는건 몇번 세계노? 우리 헬다는 쭉 지금까지 이랬던거같다
매맞는 아내 헬붕
그때도 과거보단 좋은편이었음 무반동으로 일반차저 대가리 한방이 안나던 때도 있는데 심지어 그땐 스피어는 락온고자에 탄약박스로 탄 안주고 보급으로 1칸 채워주던 시절이라 기절수류탄도 없이 화방으로 다리지지던 때도 있었음
타이탄 대가리 랜덤박스가 ㅈㄴ 골때렸음
반톤<< 5~8킬밖에 못함 ㄹㅇ 개 짜쳤는데 ㅋㅋ
그때 버그9단이 지금 오토9단하고 비슷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