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비교적 죽닥치고 살아가는 evil bosse

첫 밸패때 난이도를 낮춰라 무뇌충등등 공격적인 발언으로 스톡홀름 진리부에 끌려간 적이 있음

그때 부적격 직원을 자유캠프로 보냈다고 커뮤달래기 하던게 Spitz였음

어쩌면 그게 마모의 시작이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