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맛보니 벗어날 수 없는 속궁합에 꽉 차는 육각형의 두께
잊어볼려고 퓨파, 스코처, 리버 형제들을 소개받아보지만
석궁 거근에 헐렁트럼펫 구멍이 되어버린 걸까... 제조기, 버그 굴 하나 못 깨는 그들에게서 느껴지는 허탈감
무기고앞에서 그에게 연락할까.. 서성거리다가 그를 생각하니 길들여진 몸에서 오는 신체적 변화
날 발견한 석궁이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내 어깨에 팔을 걸치며... " 헬 포드 숙박, 네 돈으로 예약해놔. "
목구멍에서 숨이 턱 막혀오는 느낌에 심호흡을 하고선 말한다... " 네...네헤엣....♡ "
진리부 씨발
난 석궁 별로여서 안씀 쏘는맛이 없어
혹시 눈치없다는 소리를 들으십니까?
난 오히려 퓨슉 좋던데
이젠 의견말하는데 근첩새끼들 눈치도 봐야되냐 - dc App
정숙한 헬다이버는 석궁을 멀리합니다.
ㅋㅋㅋㅋㅋ조신하다
너무 크면 아프더라 넣어본건 아니고
헬포드 숙박은 시발ㅋㅋ
아오 석카스는 뭔데 시발
이럽터가 더 좋아
퓨파단은 공식적으로 이 글에 이의를 제기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