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크림시카에 사람 많을 때마다 '또 여기야?' 하면서 지겨운데

막상 임무 시작하고 나면 시골집 돌아온듯한 산뜻함과 편안함이 느껴짐

왜지?

여기에 전선 묶인 적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