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가 병신인지 모르겠음


남이 갖고 있는 걸 뚝 떼가면 그걸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그 논리를 모르겠음

이 새끼들은 월급이 줄어들면 막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그런 동기부여가 되나?

연가가 많은 건 너무 고착화된 복지임 -> 연가를 줄임

자기계발을 회사가 지원하는 건 다양성이 부족함 -> 본인 부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직원이 너무 많음 -> 교통비 지원금 삭감

정시 퇴근만 하다보면 정시에 끝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지게 됨 -> 무지성 야근 증가

월급이 매월 같은 날에 지급되면 긴장감이 없음 -> 무제한 지불 연기


뭐 이런 걸 원하는 사람들임?

인간으로서 공통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거, 그런 걸 상식이라고 하지 않나?

스마2도 헬다2도 밸패 엑셀 딸깍 이 새끼들은 걍 상식이 없음

왜 남들의 것을 빼앗으려고 하는거지?

기독교 문화권이라서 예수마냥 자기가 신이니까 인류에게 고통과 시련을 주는 걸 당연하게 여기나?

게임을 만든 사람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