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전 작전 지도랑 인겜 지도 대조해서 보면 '아 여기 스토커다' 싶은거 알 수 있고,그거 근거로 내 핑 스토커니까 가서 까달라 하면 아무도 안감실제로 발견하고 지도에 뜨기 전까지는 갈 생각이 없음 얘넨
스토커 오면 그땐 잘 감
진지하게 핑찍은 사람이 가야함 다른애들 다른거한다고 그럴생각없음
나+방장 7시 반시계로 도는중, 걔네들 6시 우리랑 합류하기 전 패트롤이랑 교전중 5시 중앙 가달라 하는데 안감
스토커에게 연속으로 몇 번 당해야 알아서 감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쩔 수 없는게 스토커 굴 찾는건 본인에게는 쉬운 일이지만 거기까지 가는게 누군가에겐 어려운 일 일수도 있음 전투 중이거나 쫓기는 중이거나 아니면 임무 중일수도 있고 말이야
공방에서 사람을 믿다니
사람을 믿지마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
공방에서면 당연히 신경쓰는 사람이 가야하는거 아님?
보통 다른 임무 다 완료하고 탈출지 가는길에 같이 뽀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