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어느 정도 인지도가 생기면 꼭 등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합된 정보를 전달해주는 사람들임.

쉽게 설명하자면 열정페이 받으면서 주기적으로 신문을 배포하는 사람들인데, 늘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빠르게 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늘 도움을 받고 있음.

그래서 오늘은 별미의 벌레구이 포기하고 값비싼 고철수집을 위해 서부전선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