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깃발에 증원 절반 사라지고 2번째 세우기 전에 다 빨렸는데 어케 존나 비틀어서 2개 다 어케든 세움

그 와중에 팀원놈 최상급 털자고 해서 거기서 1명 아웃 시간 끝남 그래도 어찌 털긴 함

그래도 마지막은 평화로워서 서로 포옹하고 훈훈하게 끝나나 했더니 제트여단 십련들 갑자기 튀어나와 증원 불러서 그 조그만 장소에 뒤지게 많은 오도놈들에 atat까지 나와서 2명 다 죽고 나 혼자 피 5% 남기고 살아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