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천지를 뒤져봐도 이지랄로 소비자랑 기싸움하는 병신같은 판매자는 거의 게임측임

백화점같은 다른 업종은 조금만 찐빠내도 고객에게 대가리박고 사과하기 바빠서 도리어 진상손님이 문제인데

유독 게임사들은 유저 조련하고 싸우려함 진심 꼬우면 사지말라고 고객 조롱하는 기업 본적있냐? 게임측이 유일할듯ㅋㅋㅋ

그러다 깨갱하고 대가리만 박으면 되었을거 알몸도게자에 개흉내까지 내며 사과박던지 그 좆같은 개발철학과 함께 좆망하던지 둘중 하나밖에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