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면 지가 쳐 들고 가던가 시발 치즈 냄새나는 누렁내 좆밥 새끼들이 아까부터 내가 계속 들고 댕기는데 포탑 설치하고 급해서 쏴 갈기고 있더니 가까이 와서
한다는 짓이 핑 찍고 나 쳐다보고 있노 시발놈이 진짜 좆 같아서 그 자리에서 바로 대가리에 바람 구멍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