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초기때 그마 찍은 애가

야 ㅋㅋ 아직도 다이아에서 노냐 ㅋㅋ
형이 파르시로 마스터까지 올려줄게
메르시 해서 빨대나 꼽아 ㅋㅋ

나 다이아 3400점 부근이라서 마스터도 같이 잡히는데
마스터랑 그마 한 끗 차이 아니냐 캐리됨? 이랬더니

말단 마스터 따리랑 그마는 천지차이다 ㅋㅋ
캐리가 뭔지 봐라 이래서 같이 했더니만

캐리 못하고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결국 마스터 못가고

팀탓 존나 하면서 열 내던 거 생각나네

알고보니 걔가 잘해서라기 보단 걔랑 같이 파티 돌리던 사람들이 잘하는 거라서 올라간 거였음

솔큐하다가 점수 내려가면 지인 붙잡고 승급하고 이런 케이스였지

근데 문제는 그게 자기 실력인 줄 안다는 거임

지금도 발로 하면서 옵치 그마 찍은 인생업적을 아직도 떠들고 다닌다

몇 살만 어렸으면 다 패고 다닌다며

그래서 게임 존나 쉽노 ㅋ ez 이러는 애들 보면 좀 같잖게 보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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