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로드아웃이나 팀전체의 로드아웃 구성과 테이블의 상성이 있어서 밸런스있게 4명이 맞춰가는게아니라 공방이나 즐겜망호나 들고싶은거 들었는데 그거랑 상성 안맞는 테이블 걸리면 게임이 확 답답해지는 순간이 있긴해.  버그전은 테이블빨, 오도전은 맵 오브젝트 배치빨.

버그전 machinegun is sex 해서 다들 기관총들고 히히 람보다 하러갔는데 차저 타이탄 우르르 나오는 테이블에 반톤 한 두번 겹치거나 삑나면 이제 대가리에 테르밋꽂은 차저들 단체로 뛰어댕기는 그림이 나오면서 겜 쫄깃해지고.

오도전은 요새에 감시탑 얹어진거에 밖에도 막 좌우로 교란기에 감시탑있고 감시탑 근처에 건십시설보이고 이지랄하면 겜 난이도가 낮다? 싶은 생각 싹사라짐.

반대로 버그전 엄근진하게 세팅 맞춰짜가고 찐빠없이 넷이 다 할거 착착하면 와 게임이 이리 쉬웠나 싶기도하고

오도전도 3 샘사이트 ㅇㅈㄹ 뜬 지질조사 미션같은건 드랍십 한두대 빼고 전부 격추해주거나 건십 패트롤도 싹지워 줘서 편하고.

게임마다 좀 들쭉날쭉해서 재밌..다면 더 재밌긴하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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