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대개 집 근처에만 있음. 헬다이버가 인근 미션 깰 때 건쉽처럼 지원해주러 오는 애들. 근처에 있으면 울음소리로 정정당당하게 알려줌차저: 온갖 곳에서 기본적으로 나옴. 뒤/사각에서 달려오면 들을 수 있는 소리는 내가 깔려 죽는 비명소리 밖에 없음
스토커가 선녀로 보인다
요즘 스토커는 그래도 나 덮칠거라는 듯이 소리라도 내고 와주기라도 하지 차저 뒤통수에서 달려드는거 진짜 소리 ㅈ도 안들림 ㅋㅋㅋㅋ 주변에 가드독이나 센트리가 뒤를 겁나 쏘는데 잡히는 소리 안들리는걸로 차저인걸 판별해여할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