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울러

1에선 스토커 상위 쉐도우가 있는데, 2에서 프라울러가 나온다함.

쉐도우는 당시 알파커맨드처럼 도망가거나 동족을 불렀는데

프라울러가 스토처럼 둥지서 나오는게 아니라 이미 필드에서 배회하거나, 무리 지어 모여 다닌다면 난이도 급상승할듯.


하이브 로드

1에서 레이드보스마냥 잡았었는데 어떻게 나올런지 궁금함.

현재 2의 버그 탈출지점이나 소형둥지, 지나가는 구조물에 잘 보면 하이브로드 뼈대가 보임.

1에서 반피에 브루드커맨드, 임페일러 뽑는 기믹있었는, 버그굴 뚫듯이 증원기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1처럼 나온다면 임페일러 촉수마냥 현란한 회피, 땅굴로 숨기, 튀어나와서 돌진 및 발밑에서 튀어나오기등 스킬이 있다면

여러모로 난이도가 올라가지 않을까?

듄 시리즈의 샤이 훌루드(샌드웜,모래벌레)처럼 된다면?

1에서처럼 독구슬 분비, 독지역 형성등 공격스트라타젬마냥 광역공격까지한다면 스토커같은 교묘한 타이탄이 땅으로 숨어다니는 현상을 보게될 지도 모르겠음.


변형된 커맨더, 타이탄?

요즘은 미션으로 유충(라바)팩(등급상 브루드커맨드 이하를 부르고 있다점에서 브루드커맨드/알파커맨드의 새끼지 않을까?)

알(타이탄?)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탈출할 때 가지고 슈퍼어스로 귀환함.

원시 버그의 원형은 현재 하이브로드만 남았다는데, 나머지가 개량종(곤충+갑각류)이면

 =하이브로드-갯가재,지네

 =타이탄-키다리게,

 =임페일러-두족류같으나 아노말로카리스 같은 촉수를 가진 원시갑각, 범절지동물 아닌가 싶음.

 =베히모스,차저-모래파기게,투구게,야자집게,장수풍뎅이,골리앗투구벌레

 =스퓨어-노린재,거미,개미,폭탄먼지벌

 =브루드커맨드-랍스터

 =헌터-육식여치,사마귀

 =파운서-메뚜기

 =슈리커-나방

 =(벌레랑은 상관없지만)포자스퓨어-좀비곰팡이


절지동물<곤충,갑각아문 모티브를 삼은게 많다고 생각중임.

브루드,알파 커맨더랑 타이탄이 현재가 기존의 풀려나서 번성한 개량버그의 자연 선택으로 발생한 우성종이면

이걸 연구해서 석유로 만들기위한 개량종을 만들려는 슈퍼어스의 실험이 있을거란 소리다.

그리고 또 '실수(석유생산을 위한 프로파간다와 일루미닛의 슈퍼어스 방해공작)'로 풀려날 것이란게 새로운 헬다2 신규 버그몹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봄.

그리고 굳이 석유생산을 위해 이것들을 사육한다고 하는데, 안전하게 '여왕(산란 전담 개체)'이 있을텐데 왜 여왕포획에 힘쓰지 않을까 생각해봄.


신규버그몹 모티브로 좀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면

=갯가재 처럼 총알같은 앞발펀치

=딱총새우 처럼 고온,고속의 수압발싸 및 200데시벨같은 소리로 인한 상태이상

=연가시처럼 버그시체,버그공격으로 감염되어 반역자가 되거나, 헬다이버즈2 시체가 좀비처럼 공격하는(스타의 인페스티드테란같은)개체

=톡소플라스마(미세유기체)처럼 버그전을 오래하면 버그로부터 감염 되어서 반역자처럼 팀원을 공격하는 상태이상

정도 나와도 괜찮을거 같다.


넋두린인데

현재 차저,베히모스는 스캐빈저무리를 끌고 다니는 반면

대형종인 스포어차저, 타이탄, 베히모스는 무리없이 1개체만 돌아다닌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무리가 못 쫓아오거나, 시야때문에 못 쫒아오거나, 밟혀서 죽은 탓일까?


하여간 뭐... 헬다만 하다가 머리 식힐겸 심심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