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료 레드 20K 안료가 DNA 나선 풀림을 유발할 수 있다. 

수퍼지구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아마 그럴 일은 없을거다

하지만 그거 아는가? 현실에도 DNA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붉은 물질이 있다


EtBr (Ethidium bromide) 이라고 하는 염료다. 
염료라고는 하지만 주로 생화학, 생물학자들이 사용하는 실험용품이고, 주로 DNA에 끼어들어 uv를 쐬어주면 빛나 DNA의 존재 유무를 확인시켜준다. 

DNA에 끼어들어간다, 즉 DNA에 존나 잘 끼어들어가 돌연변이를 유발시키기 쉽다.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건 수퍼 발암물질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비슷한 안료를 사용한것으러 추정된 블러드 하운드를 입을땐 안전수칙을 잘 지켜 입도록 하자

그래도 요즘엔 더 안전한 대체품인 Redsafe 같은거도 있으니 아마 괜찮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