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료 레드 20K 안료가 DNA 나선 풀림을 유발할 수 있다.
수퍼지구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아마 그럴 일은 없을거다
하지만 그거 아는가? 현실에도 DNA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붉은 물질이 있다
EtBr (Ethidium bromide) 이라고 하는 염료다.
염료라고는 하지만 주로 생화학, 생물학자들이 사용하는 실험용품이고, 주로 DNA에 끼어들어 uv를 쐬어주면 빛나 DNA의 존재 유무를 확인시켜준다.
DNA에 끼어들어간다, 즉 DNA에 존나 잘 끼어들어가 돌연변이를 유발시키기 쉽다.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건 수퍼 발암물질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비슷한 안료를 사용한것으러 추정된 블러드 하운드를 입을땐 안전수칙을 잘 지켜 입도록 하자
그래도 요즘엔 더 안전한 대체품인 Redsafe 같은거도 있으니 아마 괜찮을거다
헬끼아아아아아ㅏ아아ㅏ아ㅏ악
DNA 나선풀리면서 경직을 못막아주는거였노 ㅋㅋ
나치가 통증못느끼는 무감각자들로 무적의군대 만들려던거하고 비슷하네
미친 돌연변이 나치병사 제조기였노
아니 근데 막 굴러다니는데 안긁힐수가 있나
아니 실전용으로 만든 야전에서 구르는 전투복이 저러면 어쩐 ㅋㅋ수풀에 긁히고 바위,돌조각에 긁히고 버그들 발톱이나 탄환,포탄 파편에 긁힐텐데ㅋㅋㄹㅇ거의 반쯤 의장용이나 헌병,처벌 집행관이 입는 옷인가
어짜피 살아돌아오지 못하는데 상관없긴해 - dc App
언제나 명심하자 슈퍼지구에 제일 남아도는건 사람이다...
오
그럼 버그가 이제 저 갑옷 긁어먹어서 진화하는거임?
지식이 늘었다
윈도우는 정품으로 좀 쓰자..
정품은 있는데 홈 프로 헷갈려서 잘못깔고 귀찮아서 방치함
슈퍼발암물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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