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하고 내꺼 레일건 집는다는걸 같은 팀 무반동포를 집어버림


당연히 금마는 도둑이야 하고 달려와서 포 내놓으라고 앵앵대는데 당황한 나머지 무기 버리기가 아니라 감정표현 땡큐를 쳐버림

자기 무반동포에서 포만 집어가놓곤 땡큐를 외치는 아군을 보고 걔는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넘모 부끄러웠던거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