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가니까
엄마가 안자고 나 기다리고 있더라
평소에 절대 안그러는데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더라
진짜 애처럼 울었다
나 너무 힘들고 내일도 출근해야되고 내일도 뭐 해야되고
정말 아기처럼 울었다
엄마가 아무말 없이 토닥여주는데
정말 그게 더 슬프더라
애처럼 울었다 정말 엉엉 엄마 이러면서
나보고 "뭐가 우리 아들을 그렇게 서럽게 할까?" 라고 하시더라
나는 고민도 없이 "개크룩스 해방이요..." 라고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 그리고
주요명령이 더 신경쓰이는게 너무 서럽고 슬프더라..
엄마가 "그래 개크룩스인지 뭔지 정말 못됐다. 우리 아들을 울리니"
라고 하니까 마음이 한결 나아지더라
야밤에 횡설수설 했네....
미안하다 헬붕이들 좋은밤 돼라..
이건 또 뭔 템플릿이냐
울시간에 게크록스 헬포드타라 시발아
유 쿧 비 넥슽
님 좋아하는 3번무기좀 급함 - dc App
콘퀘일듯
무반동이라네요
이거 뭔 템플러임
버그박이놈들 이래도 개추룩스에 강하 안해???
어이없어..
아이 씨발
또 몬헌이야
헬평
개크룩스에 존나 터졌네 시발 ㅋㅋㅋㅋㅋ - dc App
진정한 슈퍼어스 민주주의 투사라면 고통받고있을 개크룩스 해방전사들 생각만해도 눈물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