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봇전 깃발도 하시고 크레딧런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미션 하다가 탈출지에서 펠리컨 발견함....
멋있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반역하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날려버리더라....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사지분해 되셨다 아직도 안 잊혀짐

그 뒤로 팰리컨 절대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