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전에선 어려운거 없고 조준경 25m로 해놓고(오히려 배율 높이면 근접전에서 불편하니까) 자동으로 적당히 점사해줘도 됨. 어차피 버그들은 알아서 빠르게 접근해서 머리를 대주고 대가리가 커서 적당히 쏴갈겨도 머리가 터지거든. 알파도 머리 좀 쏘면 머리 사라지고(BTK 정확히 안세봤는데 체감상 4발 내외에 머리펑 가능)윽엑거리다 쓰러지고 하이브가드도 머리 하단쪽 쏘면 입에 맞아서 빨리 죽고.


근데 봇전에서 어드주 들고가면 교전거리에 따라서 25, 50, 경우에 따라선 100m로 빨리빨리 조정해주고 광클 속사할 자신 없으면 단발로 놓고 데바 머리부분 때려주는 연습이 되어야 좀 경쟁력있음. 조정간은 사실 앉아쏴, 광클속사만 익숙하면 바꿀 필요없는데 조준경 거리세팅은 상황마다 바꿔서 주로 만나게 되는 데바 머리통, 개초딩 스트 고간을 빠르게 때려줘야 쓸만함.


사실 샷발되면 딜카스 다져가는게 맞긴한데 어드주도 "잘" 쓰면 사실 봇전에서 꽤 쓸만하고 대신 총 자체에 익숙해지기까지 좀 허들이 있음. 예전부터 FPS에서 반동높은 고화력 총 애용하다보니까 난 리버페네보다 어드주가 더 손에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