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침묵했다.  레일건이 없어도 게임하는데 지장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스피어 버그를 고쳐주지 않았을 때, 나는 침묵했다.
카메라가 사진만 잘찍히면 됐지 뭐가 문제냐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화염틱뎀 버그를 고쳐주지 않았을 때, 나는 침묵했다.

화염방사기같은걸 쓰는 근첩 새끼들은 나랑 관계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퀘이사 캐논이 너프 했을때, 나는 침묵했다.
EAT못쓰는 퀘콘단 새끼들이나 퀘이사캐논을 쓰기 떄문이다

그들이 PSN을 강제했을 때
나를 위해 말해줄 이들이
존나 많이 남았다.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

압도적 부정적 평가를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