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는 애 하나 있는 육덕 아줌마(슈퍼 훈련병 150레벨)가 집 청소하다가 고등학교 교복(10레벨 사관생도) 발견하고선 혼자 집에 있을때 

몰래 거울보면서 살이 쪄서 맞지도 않는 교복 꾸역꾸역 입을려고 노력 하는거같음

덕분에 치마 버클은 잠기지도 않고 안 그래도 짧게 줄여놓은 교복 치마가 더 짧아져서 탐스러운 허벅지에 팬티까지 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