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왠진 모르겠지만 평소보다 비상도 잘 안걸리고 한적하길레

어머니랑 통화좀 해봤다 어머니 관절이 너무 아프시다더라

그래서 bx에서 관절에 바르면 좋다던 크림좀 샀음

어제 헐크상사님이 이제 다시 비상 자주 걸릴거 같다 하셔서 남은 휴가 빨리 쓰라해서 오늘 바로 휴가야

오랬만에 사이버스탠 내려가서 아버지랑 어머니도 뵈야지

아버지랑 마실 맥주도 좀 사가는중 신제품이길레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동지들도 이거 먹어봐 녹이 사라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