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이 시즌제로 운영됐던건 정보 좀 찾아본 사람들은 다 알거임.
시즌이란게 슈퍼지구가 3종족 다 물리쳐서 승리하거나
방어에 실패해서 패전으로 끝이나는 결말이 나면 마무리 되는거임.
그때는 플레이어 수가 적기도 해서 한 시즌에 짧게는 일주일 이내, 길게는 두달여까지 걸렸던 것으로 기억함.
매 시즌의 양상이 다르게 흘러갔음.
헬다2는 이제 첫 시즌이고 아직 완성됐다고 보기도 힘들어서,
지금 시즌이 언제 마무리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음.
시즌제로 운영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게임이 아무리 재밌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베타서버 또는 앞서해보기 상태임.
게임의 중요 시스템인 스트라타젬이 처음부터 다나온 것이 아닌 게임이 운영되면서 추가되고 있고, 선보일 예정이라는 클랜시스템이란 것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음.
종족별 보스전과 일루미닛은 대체 언제 나오는건지 감도 안잡히는 상태임.
언젠가 이러한 시스템들이 다 완성되고 게임밸런스가 어느 정도 잡힌 후 시즌이 마무리가 된다면,
매 시즌마다 이런 시스템마저 전부 초기화 되지는 않을 것임.
슈퍼지구 시즌 마무리로 초기화됐다고 헬다이버들이 들고 있던 장비들 다 뺏어가고 업글마친 스트라타젬 회수해가면 사람들이 게임을 계속 하겠냐고 ㅋㅋㅋ
헬다2를 장수하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으로 키우고자 심혈을 기울이는건 알겠는데
게임의 한 사이클? 쿨? 호흡?이랄까 이런게 너무 길어서 지침.
보스전 또는 슈퍼지구/화성에서의 방어전은 대체 언제 나오는거냐 ㅅㅂ
시즌제로 하던 시즌제가 아니던
보스전이나 지구방어전이 시나리오 진행에 따라 헬다1때처럼 적절한 주기로 나와줘야 사람들이 덜 지치고 덜 질릴거임.
아예 처음부터 앞서해보기로 출시했었으면 욕이라도 안나오지 개병신 같은 화살대가리 씨발새끼들아!!!
이제 게임출시 1년까지 몇달 남지도 않았는데 아직도 게임이 완성이 안됐다는게 욕밖에 안나옴.
게임밸런스야 원래 서비스 하는 동안 패치나 변동이 있을때마다 맞춰가는거라지만, 지금 상태는 게임의 주요 시스템조차 다 나온게 아니어서 더욱 열이 난다.
나중에 게임이 완성된 후에는 게임의 한 호흡(보스전 또는 지구방어전의 등장)이 좀 현실적이었으면 좋겠음 제발.
이 호흡이란게 너무 늘어지면 분명 보스전 또는 지구방어전만 참여하려고 하는 고인물들도 생겨날거란 말이지.
물론 그렇게 이탈하는 헬다이버들이 많아지면 보스전이 나오기까지 기간이 길어질거고 이게 좋은 현상이 아니니,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운영진의 딸깍질이나 가차없는 지구방어전으로의 시나리오 직행 등,
적절한 운영이 동반되어야 할거임.
반박시 니말이 맞음.
시즌 안 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시즌제 아니더라도 호흡이 너무 길어
그건 맞음 개발력 후달려서 컨텐츠 찔끔찔끔 내는데 감질나
시즌제 아니래!
그래도 보스전은 떠야할거 아니야
헬다2 시즌제 아니야
보스전이나 지구방어전 언제 뜸
갠적인 얘기긴한데 개크룩스 숲나무 좆같다는 애들이 수퍼지구 이글 원천차단 고층 도심을 좋아할진 모르겠네
행성별 호불호야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있을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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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을 바꿀까 ㅋㅋ 시즌제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한 호흡의 주기가 얼마나 될까가 아직은 기약이 없어 보여서 답답함
보스전이 섭종까지 안뜨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겜하면서 느끼는건 북유럽 새끼들 복지 부러운거밖에 안떠오르는듯 일년에 반은 휴가가는데 컨텐츠가 안나올수밖에
ㅋㅋㅋㅋㅋ 맞음 우리나라였으면 개발자들이 쥐어짜이다가 휴가가 아니라 탈주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