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군사기술의 집약체이자 전황을 바꿀 슈퍼웨폰을 가동시키기위한 최후의 사투속


마지막 위기상황에 모든 헬다이버(유저)들이 동분서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존나 뽕참...


오토마톤 탈환작전 초반처럼 진짜 인류가 좆된와중에 이를 극복하기위한 서사(멘켄트 딸깍질하기 이전에)를 보는듯한 뭔가 비슷한 뽕임...


궁지의 몰린 인류의 단결된 힘? 의지? 약간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