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1때는 즉사말고 빈사상태에서 기어다니는거 있었는데 이때 팀이 일으켜 새워주고 살릴수 있었는데헬다2는 왜 그런거 없앴을까 다쳐서 기어다니는 아군 업어서 대리고가고 부축해서 각성제 꼽아주고 하면 뽕찼을탠데
그래야 더 사람을 갈아넣는 느낌이 나니까?
부스터로 주려고?
그땐 강제로 한화면에 네명 다 밀어넣었으니까 통한거 아니었을까
스플릿 도는애들 빈사상태로 기어다니다가 외롭게 뒤져야 협동할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