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최근 채권보니까 뭔가 여전히 방향성이 애매한느낌이라

dss가 그렇게 좋을거라는 희망은 안가지고있음

근데

찐막 찐찐막 ㅇㅈㄹ하면서 끝나고 보상도 딱히 안주면서 

또 과제를 던져주는 짓거리는 ㄹㅇ 좆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