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격 받는 엘리바르 / 마스티아 입니다
엘리바르의 체력은 235만이며. 2일의 기간이 주어졌습니다
마스티아는 체력은 50만까지 내려갔으나, 현재 다시 체력이 올라가고있습니다
현재 민주주의 정거장은 마스티아로 워프할 듯하며
마스티아 워프 성공시 엘리바르 방어전에 33시간이 남게됩니다
저희의 선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마스티아로 워프할 정거장을 위해서 엘리바르를 포기한 후
마스티아로 이동해 남은 체력을 마스티아에서 깎는겁니다
엘리바르 보급로는 마스티아로, 마스티아를 먹는다면 엘리바르도 지켜낼 수 있게됩니다
그러나 마스티아의 역돌격률은 4%. 시간이 지날 수록 해방율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
이 해방율이 떨어지는걸 지키면서 마스티아로 온 민주주의 정거장과 함께 마스티아를 해방,
동시에 엘리바르를 수호해 주요 명령을 완료하는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중에선 제일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마스티아로 워프할 정거장을 포기 후 엘리바르에서 사투를 벌이는 겁니다
1일 씩 나누면 117.5만의 체력을 가지게 됩니다만, 다소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는 과거 보어록에서 100만의 체력을 지닌 버그들과 싸우는데
약 4~4.5만명의 헬다이버를 꾸준히 집어넣고 약 5~10% 정도만을 우세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봇전에 현재 5만명 가량의 유저가 꾸준히 집결하지 못한다면,
엘리바르에 레사스처럼 SEAF 딸깍이 일어나지 못한다면
엘리바르를 수호하는 것이 더더욱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스티아에 DSS보내면 보급로 끊길껄
3번 효과가 그걸로 유력함
제가 그렇게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괜히 48시간짜리 방어전을 걸 이유가 없지 않았을 까 생각되네요
그냥 제트여단 목적지가 엘리바르라 그런거같은데 갑자기 사라졌다고 할수는 없으니
1.DSS가 해방활동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는지 아무도 모르는상태에서 엘리바르 방어 골든타임를 포기하면서까지 마스티아로 역공가는것은 대단히 위험한 도박수임 또한 특보에서는 분명히 엘리바르를 방어하라는 명령까지 내린상태 2.헬다이버의 절대적 숫자는 전혀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건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중 그행성에 참여한 '비율'임 쉽게 설명하자면 동접이 1000명인데 한행성에 800명 몰린거랑 동접 10000명에 8000명 몰린거랑 똑같은 해방률/방어율 을 보임